제 이웃분들은 아시겠죠? 예... 제가 교통사고로 입원을 헀습니다. 이제 내일이면 퇴원하는데요, 정말 입원해있는 동안 강제 사육을 당한 탓에 날짜 개념없이...열흘이 흘렀네요. 어쨌든! 제주도 유일 양+한방 병원에 입원실까지 있는 대형병원인 만큼, 입원실은 어떤지 병원은 어떤지 궁금하실 텐데요. 퇴원 기념...
싱가포르 가을쌤의 웰니스 라이프(2026-02-07 21:19:00)
2주 후기 일산차병원-윤보성교수님 청라좋은한방병원 입원치료 진단코드 N80.0 선근종 D25.9 상세불명의 자궁의 평활근종 D27.0 난소의 양성 신생물, 오른쪽 수술범위 자궁 전체 제거 자궁경부 제거 나팔관 양쪽 2개 오른쪽 난소 1개 ⛔️ 술, 담배 삼가하기 (음주 6개월 정도 피하라고 안내해주셨어요) ⛔️ 절대 무거운...
동글장(2026-01-04 07:00:00)
줄은...) 아빠한테도 소개해드릴 예정 ㅎㅎ 한의원/한방병원에서 이런 질환 절대 치료 못한다고 굳게 믿고 계심... 설득가능성 희박해보이나 경희대에서 이...트리빼곤 안 꾸며놨는데ㅠㅠ (아 근데 생각해보니 크리스마스쯤에 병원을 안 갔었다 내일 가서 살펴봐야지) 본격 실험 시작! 실험 절차 공개는 안될거...
softwarmshining의 기록 조각들 (보건의료)(2025-12-31 17:30:00)
병원 후기 1주일 입원 수술 후 요양 병원 일인실 4일 입원을 예약했었다. 나는 아이 없는 신혼 부부고 만 30살 여자로 요양병원을 살짝 고민했었지만 지금은...원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치료스케줄에 반영해주셨다. 매일 기본적으로 한방치료가 오전에 1회, 오후에 1회가 있다. 기본으로 한방치료를 1일 2회 깔고 가면서...
여유작작(餘裕綽綽)(2025-10-28 23:20:00)
바뀌었다. ✔ 지금 잠시 멈추는 게 ✔ 오래 달릴 수 있는 방법이라는 걸 이번에 몸이 먼저 알게 해준 것 같다. 오늘은 러닝을 쉬기로 했고, 내일 컨디션을 보면서 도솔한방병원에 재방문하여 치료를 더 받고, 천천히 다시 시작할 생각이다. 대회도 물론 중요하지만, 계속 달릴 수 있는 몸이 더 소중하다는 걸 다시 한 번...
사소한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(2026-01-13 17:09:00)
베개도 낮아서 목아프지않게 잘잤네용 침대 바로 앞에 티비가 있어 내일은 또 치료해야되니 요즘 인기 있는 데몬헌터스?그것도 틀어놨어요 수원 암면역...두부조림,요거트 나오구요 밥먹고 후식으료 요거트가 나와 좋았어요 ㅋㅋㅋ 한방병원 도수치료 밥먹고 바로 내려온 도수치료 도수치료는 50분 정도 진행...
하블리의 일상이야기(2025-08-08 23:30:00)
안녕하세요 레이메이입니다. 오늘은 창원 인생한방병원 병동에 입원한 후기를 적어볼까해요 아직도 입원생활을 하고 있는데, 의사 면담 후 아마 내일 퇴원할 것 같아요 장소▶창원 인생한방병원 중앙대로 64 (2층~4층) 인생한방병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64 2층~4층 주차정보 주차는 건물 지하 주차장도...
레이메이의 즐거운 데이트(2025-04-24 15:11:00)
입원하고.. 내일 퇴원할게요ㅠ 하고 집으로 귀가했답니다.. ㅠㅠㅠ 사실 이 모든 상황이 처음이다 보니.. 뭘 모름 지금 생각하는 건데 걍 회사고 뭐고.. 애기...거 실화인가 ㅎㅎ 그리고 첫 교통사고인데 주위에서 다들 무족권 자생한방병원임!! 했었는데 왜 그런지 알겠도라~ 의사선생님들이 아주 베테랑이심...
"김태"리의 하"루"(2025-05-23 23:10:00)
오면 사과랑 같이 갈아서 먹을예정.. 일단 오늘 하루는 열심히 못 먹었는데 내일은 열심히 먹어야겠다. 멀티뮨 근데 이 멀티뮨 짱임..진짜 변 되게 잘나옴. 나...생리할때 되면 하루종일 배가아프긴 한데, 변이 황금색…(소근소근 메디람 한방병원의 옥상정원은 작은 텃밭과 꽃밭, 황토길이 있어 나름 멋지다. 내일도...
한여름의 꿈과 낭만, 그리고 용기(2025-07-01 11:57:00)
이건 진짜 리스펙합니다. 뻐근한 어깨는 이제 그만! 찐으로 가본 한방병원 후기 육중한 피로가 싹 풀리는 힐링 타임 경험담 치료받는 과정 전체가 거의 힐링 그...그날 저녁에 잤는데 오랜만에 꿀잠 잤습니다. 일어나자마자 와 '내일 아침은 진짜 쌩쌩하게 시작할 수 있겠다!' 싶었고요. 오랜만에 느껴보는 몸의 가벼움...
예쁜 물건들의 소리(2026-02-18 17:24:0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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